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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2번째 야구 관람 ;ㅂ;

첫 관람이엇던

히어로즈와 시즌 홈개막전 멋지게 승리로 장식하고

두번쨰 관람이라... 게다가 홈 마지막 경기라...

겨우겨우 예매를 하고 두근반세근반 가슴을 안고 사직으로 향했다~

집더하기(;ㅁ;)에서 닭과 음료를 푸짐하게 사고 예매해둔 3루쪽 S석으로 고고

6시쯤 자리를 잡고 관람 준비중
히어로즈 선수들의 연습이 한창이다




경기 시작전 롯데 선수들의 감사(?) 인사


다음주 개봉하는 "나는 갈매기다"
롯데와 사직구장에 관한 영화, 기대! +_+


역시 사직! 1,380,018명 관중 돌파





자 이젠 오늘의 선발 선수들~

선발 다승왕, 탈삼진왕을 노리고 있는
조핑크~ 조정훈 선수


1번 타자, 야구밖에 모르는 바보
김주찬 선수


2번 타자, 이승화 선수

3번 타자, 조반장 조성환 선수


4번 타자, 오늘은 갈사마가 4번을! 가~ 가~ 가~ 가~ 가르시아~
카림 가르시아 선수


5번 타자, 최근 타격을 회복중인 이대호 선수


6번 타자, 롯데의 희망! 타격왕을 노리고 있는
홍성흔 선수


7번 타자, 오늘은 선발로 기용된 손아섭 선수


8번 타자, 떠오르는 롯데의 안방마님, 장성우 선수
난 강풍기보다 더 믿음직스럽던데... 공격력만 좀 갖춰지길;;;


9번 타자, 국대 유격수! 박기혁 선수



날아다녔던 김주찬 시원한 타격




2루에서 후훗


홍성흔 타격왕 먹자~!!



8회...
드디어 주황색 봉다리가 나눠지고, 저마다 머리에 풍선,슈렉,리본등등으로 쓰기 시작
사직구장이 주황색으로 물든다


7 2/3 이닝동안 3실점, 하지만 7K를 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조핑크! 수고했다~



2번째 투수는 이정훈 선수


9회 4-3 앞서고 있는 상황,
롯데의 마무리, 애킨스 선수 등장~
아슬아슬 똥줄이 타들어 가는 상황이었지만, 잘 막아주었다
휴~~~~





경기를 끝난 후,
홈 마지막 경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롯데 선수와 스탭들







이제 남은 경기는 3게임,
제발 4위 유지해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자~


보너스~
삼진(K)를 경기장에 표시해주는 팬을 발견~
7K가 기록되기까지...











보너스2
홈마지막 경기 특집(?)으로 응원석과 경기장을 누비며 분위기를 달궈주는
롯데의 마스코트 누리, 아라, 피니, 처음돌이
두둥~ 얼굴 공개~
적절한 자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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