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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로 일했던 분들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정착한 곳이 남해 독일마을이라고 한다

아기자기한 집으로 구성된 이 마을에는

지금은 유명해져서 많은 방문객들이 오고 있지만,

정작 이 마을분들은 그저 조용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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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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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과 독일마을에서 바라본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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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보이는 집이 바로... 환커에서 장철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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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지판정도만 남아있을 뿐, 이 집은 마을분이 사시는 보통의 가정이다
사직 찍는 것도 죄송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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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귀에서 바라본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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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 독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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