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가 시작되기도 전에 괌심을 끌었던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I come with the rain)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이병헌 이 세명의 배우들이 한 작품에 나온다? 예매 몇 초 만에 매진된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비록 GV가 아니었지만 스타리움관에서 보게 되었다 전직 LA 경찰 클라인(조쉬 하트넷)은 연쇄 살인범을 추격하며 오랜 기다림과 분석을 통해 연쇄 살인범처럼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게 되어 결국 살인범을 만나 죽이게 된다 하지만 그 후유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권유받고, 그는 경찰을 그만 두게되고 사설 탐정으로 일한다 그에게 걸려온 전화 한통 세계 최대 제약회사 회장의 아들 시타오(기무라 타쿠야)를 찾아달라는 말 그는 필리핀과 홍콩을 찾아다니며 그의 행적을 뒤쫓는다 홍콩 조직의 두목..
영화제 예매전부터 꼭 보고 싶었던 영화가 우에노주리가 나오는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과 이 영화 공기인형(Air doll) 이었다 배두나가 일본 영화가 출연한다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GV가 있던 10일 표는 결국 구하지 못하고, 다른 시간대의 표를 구해서 보게되었는데 역시 호평을 받을만한 영화였다 공기를 주입하여 성욕을 채워주는 공기인형 그 공기인형이 가져서는 안될 마음을 가지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마음을 가진 공기인형(노조미)는 주인(?)이 집을 떠나면 스스로 옷을 입고 움직이며 세상을 체험하게 된다 비디오대여점에서 아르바이트도 하며 점차 인간처럼 살아가며 같이 일하는 준이치에 대한 감정도 생긴다. 공기인형이 바라보는 세상은 따뜻하고 사랑스럽지만 때론 낯설기만 한 곳이다 현실을 살고있는 사람도 공..
영국의 방황하는 10대 여소년의 생활을 그린 이 피시탱크(Fish tank)는 다소 무겁고 어두운 면이 있었다 현실을 방황하며 도피하고자 하는 미아는 결국 현실을 타협하지 않고 떠나버리게 된다 예전에 봤었던 영국 영화보다 좀 더 어두운 분위기를 들어내는 피시탱크는 미아의 동생의 깜찍하고도 발랄한 연기덕에 재밌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취소된 GV의 아쉬움이 큰 영화 Director : Andres Arnold Cast : Katie Jarvis, Michael Fassbender, Kierston Wareing, Rebecca Griffi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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