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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야구장 앞에 유명한 막국수집이 있다

바로 주문진막국수

사직에서 야구 경기가 있던 이 날,

가게 안에 주차하는건 포기...

번호표를 받아서 30분정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다;;;

휴가철이고, 맛집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이 왔나보다 :)

수육을 막국수에 싸먹는 그 맛!

캬아~~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조그마한 장독이 이쁘길래


가자미식해와 수육


군침도는구나~




식해를 수육에 요렇게 함께 한 입에 쏙~


막국수도 두둥~!


시원시원하고 감칠맛나는 이 맛!


세 가지를 동시에 싸서 먹으면 그 곳이 바로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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