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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Equipment

SMEG 핸드 블렌더

산들바람 2018. 6. 21. 00:32

분유 전기포트를 찾아보다가 SMEG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핸드 블렌더 예판

안그래도 핸드블렌더를 하나 산다 만다 하던터라

냉큼 사자고! 허락 맞고 지른 바로 그 핸드블렌더가 오늘 도착~


원래는 5월말까지 예판이었던것 같은데, 예판 기간이 늘어나면서 배송도 그만큼 지연된것 같다


역시나 택배박스는 제품 패키지에 딱 맞게 제작되어 기분 좋게 받아볼 수 있다


제품 패키지의 4면은 제품과 동일한 각도로 바라보도록 디자인되었다

예전에도 SMEG 패키지가 이랬던가?? 가물가물하네




패키지 내부엔 충격에도 제품을 보호할 수 있게 보강재에 제품이 위치한다



구성품은 비닐로 다시 한번더 포장되어 있다


비닐을 다 벗겨내고 쫘악 펼치면 요렇게~

구성품들이 제법 크기가 있다


사실 핸드블렌더 구입전 고민했던 게 있었는데, 

색상이 제한적이다ㅠ

SMEG는 파스텔그린만 믿고 샀던 내게 핸드블렌더는 파스텔 그린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선택한 파스텔블루!


본체의 SMEG 마크는 토스터기 처럼 양각 처리되어 있다


전체적인 모습~


전원 버튼과 터보 버튼


파워 선택은 맨 위를 돌리면 된다 5가지 파워가 있다

역시 SMEG 디자인의 장점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손잡이 부분은 다른 재질을 사용하여 미끄럽지 않고 그립감도 부드럽다


용기에서 본체를 분리하면 요런 모습

본체 자체는 아담한 사이즈



감자 으깨는 부품을 결합하면 이런 모습


거품기를 결합하면 요렇게~

요걸로 계란 거품을 쉽게 낼수 있겠군

머랭도 쳐보자~


핸드 블렌더 시그니쳐 모습이라 할 수 있는 샤프트


핸드블렌더 개봉은 요정도로 하고

집에 있는 SMEG 파스텔그린 애들이랑 같이~

파스텔 블루가 유달리 튄다


나름 SMEG 냉장고스러운 유팡이 슬쩍~



본 제품 리뷰는 내 돈 주고 직접 구입해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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